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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빵과 사랑을 들고
2019-11-07

 

 

프놈펜 시 당까오라는 마을에 대형 쓰레기 매립장 있습니다.

 

그곳에 사는 아이들은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고 집안 생계유지를 위해 학교 다니는 기회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프놈펜 지부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이동 빵퍼를 하게 되었습니다.

임마누엘 교회 황채순 목사님께서 이동 빵퍼 요청에 응하여 주셔서 한 달에 두 번 이동 빵퍼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 마을 사람들에게 빵으로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동빵퍼를 지원해 주신 황채순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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