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로고

데일리다일 소식

다일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HOME
  • 다일소식
  • 나눔스토리

나눔스토리

2019년 첫번째 청소년 프로그램과 새롭게 시작하는 컴퓨터 교실
2019-11-07

 

 

2019년의 첫 번째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에 실시된 세 번의 청소년 프로그램이 순항하였고 자리를 잡을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는 완성된 도서관과 열람실을 통해서 맘껏 공부를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기존의 성경, 영어, 수학 수업에서 더 나아가 컴퓨터 교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소식지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 시대에서 빈부의 격차만큼이나

 

많이 벌어지고 있는 정보 격차(Digital Divide)를 줄여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 컴퓨터 교육을 통해서 먼저는 가장 기초가 되는 컴퓨터 타자 수업과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평균 150타를 칠 수 있게 하고,

 

인터넷 사용 방법을 알려주어 이메일 계정, 페이스북 같은 SNS 계정을 만들고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또 차후에는 그림판을 이용해서 그림도 그려보면서 마우스 사용에 대한 능력도 향상시키려고 합니다.

한 달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이 시간 동안에 참가한 60명의 청소년들이

 

성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삶으로 실천하며, 영어, 수학, 물리, 컴퓨터 교실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능력도 많이 향상되면 참 좋겠습니다.

여성 문해교실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패드를 이용한 기초 토도수학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15명의 아이들을 선발하여 시범교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정들이 계속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도서관과 컴퓨터 교실이 설치가 되면서 보안에 대해 더 신경을 써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인 선교사님들이 사역하는 신학교, 학교들도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김 없이 도둑을 맞고 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컴퓨터 교실과 센터 주요장소에 CCTV를 설치하고 취약한 야간, 새벽 시간에 경비도 보강을 하려고 합니다.

 

CCTV 설치에는 300만원($2,700)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필요한 재정이 잘 후원 되어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조치들을 최선을 다해 취하면서 더욱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마음모아 응원해 주시고, 널리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글 생애 첫 운동화
이전글 THE RISE OF WOMAN = THE RISE OF 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