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로고

데일리다일 소식

다일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HOME
  • 다일소식
  • 나눔스토리

나눔스토리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을 축하하며
2019-11-07

 

미주다일공동체가 조지아주 둘루스 시티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사명을 감당한지 올해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초창기 사무실이 없어 미주다일공동체의 초창기 이사이시며 지금도 다일의 이사로 사명을 감당해 주시는

 

남기만 이사님의 배려로 무상으로 사무실을 임대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미주다일공동체의 사역이 확산되어 현재까지 3천여 명이 넘는 미주다일공동체의 후원자들의 기도와 후원이 이어져

 

국과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의 흩어져 있는 다일의 해외 선교지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올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은혜이며 미주다일공동체 후원자 분들의 덕분이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5월 최일도 목사님과 김연수 사모님의 미주 방문 일정이 있었습니다.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아틀란타, 보스톤, 뉴욕, 뉴저지, 시카고, 캘리포니아 산호세 등의 대도시를 방문하시어

 

미주다일공동체의 이사회 및 후원회원들, 미주 영성벗님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미주다일공동체의 미래를 논하시고, 기도와 협력을 위해 애써 주셨습니다.


또한 미주다일공동체 정기 이사회가 조지아주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미주다일공동체의 이사진들과의 논의를 통하여 2년간 기도해 오고 추진해 오던 미주다일공동체의 중남미 사역지를 과테말라로 결정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미주다일공동체 20주년에 과테말라다일공동체가 다일의 열한 번째 분원으로 세워지고,


빵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여 주의 나라를 확장해 나갈 것을 생각하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준비하는 시작이오니 이 시작부터 사역지가 개원하는 시점까지 많은 기도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할 줄로 압니다.


이를 위해 모든 분들이 함께 미주다일공동체 과테말라 중남미 사역지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글
이전글 생애 첫 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