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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아이들의 꿈, 네팔다일유치원 개원예배
2019-11-07

 

2015년 4월 네팔 대지진으로 1만여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왔던 네팔,

 

그 지진의 진앙지인 신두팔촉 지역에 아이들의 꿈이, 네팔다일고아원이 우뚝 섰습니다.

 

지진 이후 수많은 네팔사람들이 울고 아파하였습니다.

 

그 중 부모님을 잃은 수많은 아이들은 갈 곳 없어 방황하며, 돈이 없어 굶으며 비참한 생활을 해 온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팔다일공동체는 그들을 살리기 위해 이동 밥퍼를 하면서 7차례에 걸쳐 긴급구호와 복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일공동체는 그 곳에 고아원을 짓기로 결정하였고 4년의 준비 끝에 네팔다일서퍼나고아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네팔다일비전트립팀은 네팔다일서퍼나고아원 개원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네팔 각 지역에서 개원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먼 거리를 달려오신 분들과 한인교회를 섬기는 분들, 신두팔촉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참여하였습니다.

다일서퍼나고아원이 이렇게 잘 세워질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그리고 물질적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던 일입니다.

다일서퍼나고아원의 개원예배를 올려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다일서퍼나고아원에서 사랑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세요.

현재 8명의 아동들이 입소해 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받는 아동,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입소가 지연되고 있는 아동 그리고 입소가 절실히 필요한 아동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후원을 통해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명의 아동이 다일서퍼나고아원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최소 한 달에 10만원 이상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러분들의 후원이 아이들의 밥이 되고 교복이 되고 학용품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여러분들의 기도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네팔, 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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