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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베트남다일공동체, 베트남에 도움의 손길을!
2021-07-06

[해외현장]

베트남 코로나19 현장

 

베트남다일공동체, 베트남에 도움의 손길을!


베트남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베트남은 지난 4월 27일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확진자 수가 1만5천893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7월 5일 기준) 어제 하루에 신규 확진자가 900명이 넘으면서 

하루 기준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면서, 

좀처럼 꺾이지 않는 확진자 수에 베트남 당국도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코로나 신종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확산하기 시작할 때, 

한국기업들이 몰려 있는 ‘박장성’과 ‘박닌성’은 큰 우려를 낳았지만 

현재는 당국의 강력한 방역 조치로 인해서 진정세를 보인다고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베트남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호치민인데요, 

(7월 4일)에는 하루에 714명이나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호치민시는 경제보다는 강력한 방역으로 

하루빨리 코로나 확산세를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 달 정도 봉쇄조치로 학교는 물론 서민경제에 큰타격을 받는 상황입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도 호치민에 있습니다.

 현지 분원에서 강력한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 전 소식을 나눴던 것처럼 ‘베트남다일공동체’의 경우도 문을 닫아야 했지만 

도리어 관계 당국에서는 빈민마을 사람들을 위해 밥퍼를 해달라는 요청으로 

문을 열고 한 주에 수요일에서 토요일까지 4일은 밥퍼나눔(도시락)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자가격리 중인 분들을 찾아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락을 100개 전달했다고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호치민의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베트남다일공동체>에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도움의 SOS를 보낸 것인데요,


 

 자가격리 중이거나 밥퍼까지 나올 수 없는 소외계층을 위해서 

도시락과 식량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베트남 영혼들을 위해 

지속해서 이분들이 집에서 굶지 않고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도시락과 쌀과 라면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과 나눔을 기다립니다. 

   * (베트남에서 쌀 2Okg에 1만원, 라면 1박스 (30개)에 7천 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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