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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경기도 다일 직업기술학교 AK채널 방송촬영!
2021-09-10

[해외현장]

경기도 다일 직업기술학교

 

캄보디아다일공동체, 경기도 다일 직업기술학교 AK채널 방송촬영!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는 시엠립시내에서 13키로미터 떨어진
30~40분 거리최극빈층의 마을 프놈끄라옴(산 아래)과
쭝크니어(강둑에서 서로만나다) 수상 마을과 접경 지역에 있습니다.


밥퍼에서 밥을 먹고 자라서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자전거로 1시간 넘게 학교를 오가야 하기에 이들을 위하여 시엠립 시내
‘스와이덩꿈’면에 2017년부터 꿈퍼(학사)를 운영해 오던 중
2020년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다일직업기술학교를 건립하고 개교를 하였습니다.
팬더믹으로 많은 난관에 부딪혔지만 그래도 해 낼 수 있음은 든든한 버팀목다일공동체의 울타리 덕분이었습니다.


학교가 완공되던 날은 봉쇄령으로 모임 중단 정부 방침으로
학교가 위치해 있는 스와덩꿈 면에서 방문할 수 없게 되어
8월 31일 스와이 덩꿈 면과 쌀랏캉생 군에서 오셔서
 다일직업기술학교 완공을 축하해 주면서
다일공동체가 스와이 덩꿈 면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음이
너무 영광이요 기쁨이요 자랑이라고 군수님과
면장님이 거듭거듭 말씀하심에
저희 또한 그동안 흘린 땀이 씻기는 감동의 날이었습니다.


특히 시엠립은 관광특구 지역으로 시엠립 공항이 폐쇄되면서 유령도시가 2년가량 지속 되면서
희망의 끈을 놓는 절망의 시간에 다일직업기술학교를 통해
젊은 청소년들에게 힐러가 되어 주고 있음이 최고의 가치라고 현지 방송국 AK채널촬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완공 기념품으로 스와외 덩꿈 면 각 가정에 기념품 800개를 전달하였습니다.
우기철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담요가 필요한 시기이기에
 담요와 빵과 음료 그리고 도시락을 준비하여 나누었습니다.


주는 손과 받는 손 사이로 서로가 보듬어짐을 느끼는
힐링의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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