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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조선일보] "과테말라 아동들에게 사랑의 운동화를..."
2021-07-09

미주 다일 공동체 모금 운동 기자회견...김연수 책임 본부장 참석 

 

미주 다일 공동체(대표 김고운)가 과테말라 아동들에게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운동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6일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연수 미주 다일 공동체 책임 본부장도 참석한 가운데 신간 도서 ‘러브 스토리’ 출간, 밥퍼 나눔 운동 본부 증개축 소식 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과테말라 아동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운동에 대해 김고운 미주 다일 공동체 대표는 “현재까지 한국 다일 공동체에서 153켤레, 미주 다일 공동체에서 158켤레의 운동화 후원금이 모금돼 총 311 켤레의 운동화 후원금이 모금되어 운동화를 송달해 주고 있다”면서 “운동화 전해주기 후원은 향후에도 계속 진행될 것이며 미주 다일 공동체를 통해 미국에 거주하는 후원자들도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주 다일 공동체에 따르면 과태말라 다일 공동체 시청앞 밥퍼 후원을 위한 매월 10달러 정기 후원자도 모집중에 있다.

밥퍼 나눔 운동 본부 증개축의 경우 몇 년 전부터 30억 재건축 모금이 시작됐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모금이 중단돼 증개축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개축을 위한 공사비는 17억(공사비 13억, 내부 기자재 구매비 4억)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금을 펼쳐 현재 12억원 가량의 후원금이 모금된 것으로 집계됐다. (문의=770-813-0899 / 이메일=usa@dail.org)

신간 도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연수 미주 다일 공동체 책임 본부장.

 

김언정 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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