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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배 고픈 이웃에 ‘밥퍼’ 사랑을”
2021-07-27

미주다일공동체 애틀랜타 이사회 열어
신임이사 선임, 감사패 증정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0일 둘루스의 한 식당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연수 본부장, 김고운 원장 등 미주다일공동체 관계자들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이사를 임명하고, 주요 사업계획 및 추진 중인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남가주 다일공동체에서 활동해 온 강광남 전 이사를 새 이사로 임명했다.

또 2002년 미주다일공동체 설립 초창기부터 협력해 온 에스더 정, 민지홍 이사에게 ‘평생천사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이사회에 이은 간담회에서는 미주다일공동체의 향후 사업계획과 후원모금 등의 논의가 있었다.

김연수 본부장에 따르면 현재 한국 청량리의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 보수 및 증축 공사가 진행 중이다. 밥퍼를 찾는 이웃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총 17억원의 예산 중 12억원이 모금됐다. 김 본부장은 “내부 시설과 기재자 등을 구입하기 위해 5억원의 모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관심을 촉구했다.

아울러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신간 도서 ‘러브스토리’ 출판과 오픈 7개월을 맞은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김 본부장은 “현재 아동결연 70명을 지원하고 있다”며 “산동네 100여명의 아이에게 주 1회(월 4회) 무료 급식을 나누고 있다. 향후 비전 트립을 준비 중인데 함께 할 분들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10달러 운동화 보내기 운동과 10달러 밥퍼사역 동참할 후원자를 모집 중이다.
▶후원문의: 김고운 원장(770-813-0899), 이메일: usa@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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