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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다일 소개

화해와 일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작은 예수되어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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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데일리다일은 지여작할나로”

다일공동체가 설립한 해외사역법인 '데일리다일'을 사랑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모든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부터 전합니다.

데일리다일은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탄자니아, 우간다, 과테말라 등 현재 전 세계 11개국 20개 분원에서 가난하고 고통 받는 이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있습니다.

'데일리다일' 이름이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날마다 다일공동체의 사역자들은 가난한 이들의 필요를 우선적으로 채우기 위해 매일 정성을 다합니다. 한 끼의 따뜻한 밥을 나누고, 한 봉지의 빵을 나누는 실제적 나눔을 무릎을 꿇고 전하는 온유하고 겸손한 참 사랑의 실천으로 가난한 이들과 하나되어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삶을 살아오며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기초적인 필요가 채워지면 꿈을 꾸기 시작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밥상을 나누면 건강과 위생에 신경을 쓰게 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가면 공부하면서 꿈을 키워가게 된다는 사실을 빈민촌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나눔과 섬김으로 가난한 이들의 필요를 채우고 그들의 삶을 바꾸는 '데일리다일'의 빈민구제사역은 지금 여기부터 마음을 모아주시고 귀한 사랑을 전해주는 여러분들이 저희 곁에 계시기에 가능합니다.

데일리다일의 사역은 ‘지.여.작.할.나’로 오늘도 열한 개 나라 20개 분원의 척박한 삶의 자리에서 줄기차게 이어집니다.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다일 이사장 최일도
학력
  • 2012년 한일장신대학교 명예 신학 박사
  • 1988년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 석사
  • 1986년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 학사
주요경력
  • 2017년~ 현재 사단법인 데일리다일 이사장
  • 2011년~ 2018년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 2002년~ 현재 다일천사병원 병원장
  • 1998년~ 현재 사회복지 법인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 1988년~ 현재 다일공동체 대표
주요저서
  •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마음열기」,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 「행복하소서」, 「밥心」 등.